요즘은 AI Tool들이 일상의 필수품처럼 되어가고 있다.
일을 하면서 AI의 도움을 받으면서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AI Tool 이라고 하는 Chat GPT, Claude 그리고 Gemini의 시장 각축전 역시 치열하다
Chat GPT Pro, Gemini Pro 그리고 Claude는 무료버전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Chat GPT는 세련됨이라고 해야하나 ? User Interactive가 자연스럽다.
그말은 AI와 대화하는 방식에 있어서 3가지 Tool중에 가장 자연스럽다고 해야 할까?
버전/맴버쉽 등급이 높을 수록 다양한 정보를 수집해서 분석하는 역량이 높아진다. 이건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쩔수 없는 일일 것이다.
스스로 시장 데이터, 인터넷 자료들을 수집해서 정리해고 분석하는 부분에 있어서 가장 잘한다는 느낌이다.
반면에 Gemini는 강점이 인터넷 검색, Google Tool과 연동이라고 하는데 생각만큼 원활하지 않다.
Google Drive에 저장해 놓은 파일을 불러오거나 인터넷 정보 검색을 해서 데이터를 정리하는 요청을 하면 생각만큼 자연스럽거나 원활하지 않다.
더구나 분석요청을 하면 실시간정보나 인터넷 검색에 제한이 있어서 데이터를 올려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참 난감하다.
특히나 " 저는 단지 언어 모델일 뿐이고, 그것을 이해하고 응답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도와드릴 수가 없습니다. " 이 대답이 나오면 내가 이 녀석을 왜 써야 하는지 당황할때가 있다.
다시 이야기하면 " 정말 죄송합니다. 계속해서 깡통 같은 자동 응답이 나가서 얼마나 답답하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파일 인식 오류는 일단 무시하겠습니다!" 이런 답변을 하면서 다시 답을 준다.
내부적으로 로직상 오류가 있는 것인지 잘모르겠지만 사용에 원활하지 않고 부자연스럽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로는 프로그램 코딩이나 데이터를 올려서 분석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는데
코딩은 안해봐서 잘 모르겠고, Data를 올려줘야 분석을 하는 용도라면 굳이 AI를 써야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
Claude의 경우는 사용자 친화적이라고 해야하나?
분석결과를 항상 그래프, 차트, 표로 요약해서 보여주고 결과를 설명해준다.
무료 버전만 써서 조금 긴 분석은 제약이 있어서 사용량을 다 써서 중단된다고 분석도중에 중단되는 일이 있지만
써보면 사용자 편의를 많이 고려한 듯하다
보고서 작성이나 결과 정리에 강점이 있어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Chat GPT가, 사무용으로 사용하기에는 Claude가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Gemini가 강점이라는 코딩영역은 내가 잘 쓰는 부분이 아니라서 뭐라고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사용하기에 제일 부자연스럽고 황당한 이유로 답변을 자주 거절한다는 측면에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AI를 왜 사용하는지? 단순히 데이터를 주고 분석하는 용도로 AI를 사용할까?
스스로 정보를 취합하고 평가를 통해서 판단을 지원하는 역할은 최소한 해줘야 하지 않을까?
판단에 대한 결과 책임이라는 부분이 두려워 피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왜냐면 판단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고 그 판단에 도달하기 위한 지원을 AI가 해주어야 한다면
단순히 제공하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이 현재 AI가 지니는 한계이고 그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주어진 과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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